미술품 대중화 이끄는 ‘갤러리K’, 인천센터 이어 양수리, 원주관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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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대중화 이끄는 ‘갤러리K’, 인천센터 이어 양수리, 원주관 그랜드 오픈
  • 강성용 기자
  • 승인 2020.05.0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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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K 인천센터
갤러리K 인천센터

한국 미술의 대중화와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는 ‘갤러리K’가 지난 4월 인천센터를 오픈을 시작으로 양수리와 원주관을 오픈했다. 갤러리k는 이로써 서울, 부산, 제주에 이어 총 6개관으로 전국을 커버하는 갤러리 네트워크를 완성했다.

인천 연수구에 자리한 갤러리K 인천센터는 약 660m2규모로 1,2관으로 구성됐다. 1관은 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2관에서는 극장식 강연 등이 진행 가능한 세미나실이 마련돼 있다. 

갤러리K 인천센터에서는 약 100여점 이상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미술품과 관련해 작품 큐레이팅과 작가와의 대화 등, 현대미술과 K-ART 관련 강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인천지역 내 작가들과의 기획전시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어 오픈한 갤러리K 원주관은 원주 무실동 채움빌딩에 자리하고 있으며, 강원지역 거점 센터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양수리 갤러리K는 EBS에서 ‘딩동댕 유치원’이라는 어린이 프로그램을 오랜 기간 진행해 온 방송인 김종석 씨가 운영하는 벨스타커피와 제휴로 문을 열었다.

양수리 갤러리K는 약 500m2 규모 5층 건물 전체를 사용하고 있으며, 각 층당 약 20여점 총 100여점 이상의 미술품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왼쪽부터 갤러리K 원주, 양수리관
사진 왼쪽부터 원주, 양수리 갤러리K

갤러리K는 미술품 렌탈 및 판매를 중심으로 국내 미술 유통 시장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아트노믹스의 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관으로 전국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아트노믹스란(Art 예술+Economics 경제)의 합성어로 예술과 경제가 하나가 되어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미술품을 누구나 손쉽게 접하고, 감상과 휴식 나아가 현물작품을 통한 렌탈수익으로 경제적 부가가치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유통플랫폼형 서비스다.

한편 갤러리K는 최근 서울대학교병원 본원과 강남센터에 약 280여점의 미술품 렌탈 계약을 체결했으며, 롯데아울렛 광명점 입점도 앞두고 있는 등 미술품을 알리고 이를 통해 재테크까지 이어지는 예술을 통한 경제의 실현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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