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은 갤러리, 지하는 워터바?"…호텔 안다즈 이색 콜라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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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은 갤러리, 지하는 워터바?"…호텔 안다즈 이색 콜라보 진행
  • 엄진성 기자
  • 승인 2020.07.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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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즈 서울 강남, 여름 호캉스족을 위한 이색 컬래버레이션 진행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이 올여름 호캉스족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가나아트센터와 페리에와 함께 이색 컬래버레이션을 계획했다고 6일 밝혔다.

우선 안다즈 서울 강남 1층에 자리한 올데이 카페 라운지인 아츠(A'+Z)는 지난 2일부터 약 한 달간 커피와 함께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로 변신한다.

가나아트센터와 협업을 통해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외부 활동이 어려운 요즘, 자연을 주제로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 3명의 작가의 작품을 전시해 방문객에게 도심 속 휴식과 여유의 시간을 선사한다.

전시 가운데, 리오넬 에스테브 작가는 수집해 말린 꽃들을 활용한 회화인 'Papier de Provence'를 선보였으며, 요리코 타카바타케는 물, 불과 같은 원초적인 요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작품을 박영남 작가는 붓이 아닌 손을 이용해 그려낸 그림을 선보인다.

더불어 안다즈는 지하 2층의 더 서머 하우스의 실내 수영장에서 프랑스 천연탄산수 브랜드인 페리에와 무료 음료 바를 운영하는 '스파클링 서머 모먼트'(Sparkling Summer Moment) 프로모션을 13일부터 8월 말까지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수영장 내 마련된 바(bar)에서 페리에의 올여름 신제품인 복숭아향 탄산수와 향기에서 영감을 얻은 프랑스 시럽 '모닌'의 복숭아향을 첨가한 달콤하고 시원한 '논 알코올' 칵테일 음료를 무료로 한 잔씩 제공한다.

한편, 안다즈는 행사 기간 호텔 인증사진과 지정 해시태그를 함께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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