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사장·허지웅·김미경 등 유명 저자들 '비대면'으로 독자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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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사장·허지웅·김미경 등 유명 저자들 '비대면'으로 독자와 만난다
  • 박규희 기자
  • 승인 2020.09.0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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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강의 big10 강연자_허지웅.(교보문고 제공)

교보문고(대표 박영규)는 tvN, BC카드와 함께 유명 저자를 초청해 독자와의 만남을 주선하는 '명강의 빅(Big)10'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8회를 맞는 '명강의 Big10'은 이 시대 청춘들과 각 분야 최고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시리즈 강연 프로그램이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교보문고 잠실점 낭만서재에서의 강연을 디지털 콘텐츠화해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연 콘텐츠는 '교보문고 북뉴스'와 'tvN 인사이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업로드 일정은 3일 '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을 쓴 채사장의 '내면을 여행하는 자' 강연을 시작으로 9월4주차와 5주차에 '살고 싶다는 농담'을 쓴 허지웅의 '바꿀 수 있는 용기와 바꿀 수 없는 것에 대한 평정', '김미경의 리부트'를 쓴 김미경의 '코로나로 멈춘 내 일과 직업, 인생의 리부트 시나리오를 완성하라' 강연이 업로드될 예정이다.

또한 'CHANGE9'의 최재붕, '다시, 수학이 필요한 순간'의 김민형, 신간 출간이 예정돼 있는 장기하, 김난도 작가가 강연자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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