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으면 하는 슈퍼바이저, 갔으면 하는 슈퍼바이저-프랜차이즈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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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으면 하는 슈퍼바이저, 갔으면 하는 슈퍼바이저-프랜차이즈편’ 출간
  • 강상훈 기자
  • 승인 2020.09.14 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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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최재형 지음, 192쪽, 1만3000원

좋은땅출판사가 ‘왔으면 하는 슈퍼바이저, 갔으면 하는 슈퍼바이저-프랜차이즈편’을 펴냈다.

대한민국은 취업자 대비 자영업자 비율이 25.4% 정도 되는 나라다. OECD 국가 중 7위로 4명 중 1명이 자영업자일 정도로 비중이 높은 편이다. 자신만의 특별한 창업 아이템을 찾아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프랜차이즈 업체에서 시작하는 경우도 대다수다. 이렇게 시작한 초보 점주에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존재가 ‘슈퍼바이저’다.

슈퍼바이저는 프랜차이즈 본사와 직영점 및 가맹점을 연결해 주고 점포의 영업관리, 나아가 컨설팅을 담당하는 존재다. 본사의 단순 메신저 역할이 아니라 매출 증대와 효율 개선, 점호 애로사항 해결 등 슈퍼바이저의 전문성 및 역할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자영업자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 점주들의 어려움을 같이 나누는 슈퍼바이저의 존재는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는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이다.

이렇게 점주가 환영하고 점포에 맞는 정확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슈퍼바이저가 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에는 무엇이 있을까? 현직 슈퍼바이저뿐만 아니라 슈퍼바이저를 준비하는 취준생들에게도 필요한 실전 노하우를 베테랑 슈퍼바이저들이 ‘왔으면 하는 슈퍼바이저, 갔으면 하는 슈퍼바이저’에 담아냈다. 이 책이 많은 사람에게 읽혀 슈퍼바이저들이 ‘왔으면 하는 슈퍼바이저’가 되는 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

‘왔으면 하는 슈퍼바이저, 갔으면 하는 슈퍼바이저-프랜차이즈편'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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