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인 복지 스스로 해결한다…연극인공감120 시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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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인 복지 스스로 해결한다…연극인공감120 시범사업
  • 강상훈 기자
  • 승인 2020.09.1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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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인공감120© 뉴스1


연극인들이 스스로의 복지를 고민하고 함께 해결하는 '연극인공감120' 사업이 선보인다.

'2020 연극의 해' 집행위원회는 '연극인공감120' 시범 서비스를 15일 개시한다고 밝혔다.

'연극인공감120'은 연극인들이 코로나19 등 여러가지 현실적 고충을 해결할 수 있는 공적지원제도 정보를 보다 쉽게 알려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전화·온라인·대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연극인의 고민을 상담하며 오는 11월20일까지 시범서비스로 운영한다.

전화상담은 매주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받는다. 온라인상담은 이메일,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가능하다. 찾아가는 상담소는 오는 10월 마지막 주에 한시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일정은 ‘2020 연극의 해’ SNS와 ‘연극인공감120’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집행위는 "이번 시범사업이 2021년도 정식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겠다"며 "2020 연극의 해를 통해 시작되는 연극인 스스로의 복지 연극인공감120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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