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문화회관,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 선보여 “안방에서 보는 슬기로운 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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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문화회관,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 선보여 “안방에서 보는 슬기로운 문화생활“
  • 장영석 기자
  • 승인 2020.09.1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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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와 클래식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칸딘스키 추상의 세계 메인 전단

인천예총 미추홀문화회관이 코로나19로 많은 사람이 외출을 자제하며 공연, 전시 관람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 지친 일상에 위로가 될 슬기로운 문화생활을 안내한다.

인천예총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미추홀 문화회관은 2001년 개관된 이래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문화 강좌와 문화 행사를 통해 지역 내 독보적인 문화시설로 입지를 다져오고 있다. 미추홀 문화회관은 문화적 공감을 줄 수 있는 기획공연 시리즈를 기획해 고품격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공연 개요

공연명: 미추홀 문화회관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
명화와 클래식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칸딘스키 추상의 세계
공연 내용: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은 클래식 큐레이터의 명쾌한 해설과 전문 연주자의 음악 그리고 명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융합예술 클래식 프로그램으로 추상의 시작을 알린 칸딘스키의 그림을 음악으로 전달해 앙상블 공연을 보이는 그림, 들리는 음악을 관객들에게 감동적으로 들리게 하는 공연

중계 일시: 2020년 9월 23일(수) 오후 7시(60분 공연) 라이브 중계
중계 시청: 유튜브 ‘일미터 클래식’
다시 보기 기간: 9월 24일(목)부터 9월 29일(화) 20시까지
주최·주관: 미추홀 문화회관
후원: 인천광역시, 인천예총

코로나19로 지친 인천시민들을 위해 9월 23일(수) 19시 공연은 무관객 라이브 중계로 전환되어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 유튜브 공연은 23일 라이브 공연뿐 아니라 9월 24일(목)부터 29일(화)까지 다시 보기로도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미추홀 문화회관은 코로나 위기 속에도 문화예술 교육뿐 아니라 지속적인 공연기획을 통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공연 관람을 제공하고자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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