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리·채수빈·박소담 출연…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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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리·채수빈·박소담 출연…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 장영석 기자
  • 승인 2020.11.0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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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권유리(소녀시대)·채수빈·박소담이 대학생 콘스탄스 역할을 맡은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가 오는 12월3일부터 서울 예스24스테이지 1관 무대에 오른다.

콘스탄스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 채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는 인물이다. 그는 연이은 학업 실패와 생활고에 시달리던 중에 앙리의 도움으로 꿈을 찾는다.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프랑스 극작가 이반 칼베라크가 썼으며 고집불통 앙리할아버지와 상큼발랄한 대학생 콘스탄스가 서로의 인생에서 특별한 존재가 돼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다.

고집불통 앙리할아버지 역에는 신구·이순재가 번갈아 출연한다. 앙리할아버지는 까칠하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매력을 가진 78세의 전직 회계사다.

앙리의 아들 폴에는 이도엽·김대령·조달환이, 폴의 아내 발레리에는 김은희·유지수·강지원이 각각 출연한다.

이 공연은 2021년 2월14일에 폐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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