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보존처리의 모든 것, 유튜브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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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보존처리의 모든 것, 유튜브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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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문화재 보존처리' 영상 콘텐츠 1부 '무덤에서 출토된 유물은 어떻게 될까'. 문화재청 제공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문화재보존과학센터는 문화재 보존처리에 관한 국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경이로운 문화재 보존처리'라는 주제로 제작한 동영상 콘텐츠를 오는 11월까지 매월 네 번째 목요일마다 국립문화재연구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총 10부로 기획된 이번 콘텐츠는 Δ중요 문화재 보존처리 영상기록 Δ보존처리 일화 Δ문화재별 보존처리 방법 소개 Δ보존과학자 일상 공개(브이로그-영상 일기) 등 문화재 보존처리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25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공개한 첫 번째 영상은 '무덤에서 출토된 유물은 어떻게 될까'로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사적 제516호)의 1호분 출토 금속 유물 보존처리 과정과 유의 사항 등을 보존처리 담당자와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한다. 영상 말미에는 시청자 참여 행사도 마련했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문화재보존과학센터는 "이번 콘텐츠로 문화재 보존처리 중요성에 대한 국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맞아 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재 보존처리의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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