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내년 뮤지컬로 온다…"캐스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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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내년 뮤지컬로 온다…"캐스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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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팝뮤직·T2N미디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뮤지컬로 만들어진다.

29일 제작사 팝뮤직과 T2N미디어는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2022년 중반 뮤지컬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랑의 불시착'은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이야기다.

배우 손예진, 현빈 주연으로 지난해 방영 당시 평균 시청률 21.7%로, tvN 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팝뮤직의 김진석 대표는 "스튜디오드래곤과 판권계약을 완료했으며 주요 스태프 선정과 캐스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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