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관현악단 창작음악축제 '이음 음악제', 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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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관현악단 창작음악축제 '이음 음악제', 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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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음악제'(국립극장)

국립극장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처음으로 개최하는 창작음악축제 '이음 음악제(이음제)'가 7일부터 11일까지 롯데콘서트홀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하늘극장에서 개최된다.

축제 기간 3명의 지휘자와 22명의 작곡가, 200여 명의 연주자가 코로나19 시대 '회복과 상생'을 주제로 4개의 무대를 선보인다.

7일 오후 7시30분에는 관현악시리즈 국악관현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관현악시리즈Ⅳ '상생의 숲'(롯데콘서트홀), 9일 오후 7시30분에는 악기와 장르의 구분을 넘나드는 실내악공연 '회복의 강'(국립극장 달오름)이 펼쳐진다.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청년 오케스트라 연주로 만나는 국립국악관현악단 레퍼토리 '2021 오케스트라 이음'(국립극장 하늘)은 10일 오후 3시,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창작초연곡을 선보이는 '함께 가는 길'은 11일 오후 3시에 예정돼 있다.

관람료는 공연 별로 다르다. 마지막 날 공연인 '함께 가는 길'은 전석 무료로, 국립극장 홈페이지나 전화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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