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DG 솔로 앨범 발매 기념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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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DG 솔로 앨범 발매 기념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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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가 세계적인 클래식 음반사 도이체 그라모폰(DG)에서 첫 솔로 음반을 발매한 기념으로 리사이틀로 한국을 찾는다.

7일 공연기획사 빈체로에 따르면 김봄소리는 6월22일 경기아트센터를 시작으로 23일 대구 웃는얼굴아트센터, 25일 안성맞춤아트홀, 26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김봄소리는 지난 2월 DG의 전속 아티스트로 계약한 사실을 알리고 앨범 '바이올린 온 스테이지'를 발매한다고 예고했다. DG와의 전속계약은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소프라노 박혜상에 이어 한국인으로는 세 번째다.

김봄소리의 한국 리사이틀은 2년 만이다. 그는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5번 '봄'을 시작으로 시마놉스키의 '녹턴과 타란텔라', 생상스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비에냐프스키의 '전설' 등을 선보인다.

서울 공연에서는 올해 3월 통영국제음악제에서도 리사이틀 파트너로 호흡을 맞춘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콥스키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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