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노믹스 갤러리K, 발달장애 화가 지원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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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노믹스 갤러리K, 발달장애 화가 지원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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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Art(페어아트)와 업무 협약체결

지난 6일 대한민국 미술 발전과 대중화를 선도하는 아트노믹스 갤러리K와 fairArt(페어아트)가 발달장애 화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미술활동 향유에 취약한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작품활동을 지원하는 선한 목표 아래 이뤄졌다..

갤러리K 관계자는 "미술작가의 창작활동 지원과 미술시장 저변 확대를 위한 행사개최, 미술품 판매와 렌탈, 유통개선 등 사업적인 부분에만 그치지 않고, 미술을 아끼고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미술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수 있는 갤러리K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발달장애 화가의 예술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fairArt(페어아트) 최하라 대표는 "재능 있는 젊은 예술가들에게 기회와 인정을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으며, 장애로 미술을 도전하지 못하는 고정관념과 편견이라는 장애물을 넘는 것이 목표"라며, "전세계 2억명이 넘는 그들의 엄청난 창조적, 잠재력을 통해 독창적인 걸작을 만들 수 있는 공정한 기회의 초석을 만들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갤러리K와 fairArt(페어아트)는 전시회 및 공모전 등 대한민국 미술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다양한 문화 사업과 작가 지원 사업을 계속 펼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도록 브릿지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 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아트노믹스 갤러리K는 지난 3월 손연재, 정용화, 산다라박, 이영표 등이 참여한 국내최초로 그림그리기 릴레이 기부 캠페인 Gri-go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 캠페인의 수익금 전액은 코로나로 지친 의료진을 위해 기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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