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재즈의 날' 전야 콘서트…웅산·말로 재즈뮤지션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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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재즈의 날' 전야 콘서트…웅산·말로 재즈뮤지션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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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계 재즈의 날'(4월30일)을 맞아 국내에서 재즈 전야 콘서트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한국재즈협회는 오는 29일 오후 유네스코 지정 '세계 재즈의 날(International Jazz Day)'을 기념하는 전야 콘서트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재즈파크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공연은 코로나19로 비대면 공연으로 진행되며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전야 공연에는 웅산, 말로, 이정식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가 대거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대한민국 재즈 1세대부터, 중견들로 구성된 2세대, 3세대 현역 뮤지션까지 한국 재즈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특별한 퍼포먼스도 예정돼 있다.

유네스코는 2011년 국가와 문화를 초월해 평화와 자유를 노래하는 인류의 문화유산인 재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매년 4월30일을 세계 재즈의 날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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