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K, AK플라자 분당점에서 예술로 고객과 교감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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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K, AK플라자 분당점에서 예술로 고객과 교감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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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술유통 시장의 대중화를 선언한 갤러리K의 미술작품을 23일부터 AK플라자 분당점을 통해 미술작품을 선보인다.

갤러리K는 그동안 소수만이 누리던 미술품 재테크를 일반인도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컨설팅해주는 아트노믹스(ART+ECONOMICS)를 통해 국내외 역량 높은 작가의 미술품을 대중과 접하게 해주고 교육을 통해 전문아트딜러(미술품 판매 전문가)를 배출하는 등 다방면에서 국내 미술 시장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AK플라자와의 팝업 행사는 7월 31일까지 분당점 2층에서 전개한다.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은 갤러리K의 미술전문 아트딜러가 엄선한 작품을 추천받고 구매 할 수 있으며, 갤러리k 매장에서 구매한 미술품은 향후 계약된 보유기간 등 조건을 충족 후 재판매를 요청 할 수 있어 경우에 따라 시세차익을 얻는 등 재테크 수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이밖에 카카오톡 채널 상담 이벤트, 미술품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6월 30일까지 진행 예정이다.

아트노믹스 갤러리K의 관계자는 현재 몇몇 사람들의 전유물처럼 되어 있는 미술시장이지만 최근 미스코리아, 머슬마니아, 슈퍼모델 등 다양한 직업군의 아트딜러 참여로 아트딜러라는 직업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정년이 없는 ‘아트딜러’라는 직업에 누구나 도전 할 수 있는 기회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트노믹스 갤러리K는 그동안 1000여명의 아트딜러를 양성한바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손연재, 정용화, 산다라박, 이영표 등이 참여한 국내최초 그림그리기 릴레이 기부 캠페인 ‘Gri-go캠페인’을 진행하여 수익금 전액을 코로나로 지친 의료진을 위해 기부했고, 지난 6일에는 fairArt(페어아트)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미술활동의 향유에 취약한 위치에 있는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작품활동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 활동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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