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 쓴 작가 이야기…창작 뮤지컬 '메리 셸리' 8월 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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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쓴 작가 이야기…창작 뮤지컬 '메리 셸리' 8월 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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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프랑켄슈타인'의 저자 메리 셸리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뮤지컬 '메리 셸리'가 오는 8월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첫선을 보인다.

19세기 영국,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꿈을 펼치기 어려웠던 당대의 사회에서 자신의 작품, 꿈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메리'의 이야기를 그렸다.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로 2016년 '제 1회 한국뮤지컬어워즈 극본상'과 2019년 '차범석 희곡상' 등을 수상한 박해림 작가와 '프랑켄슈타인', '벤허', '삼총사', '광주'의 음악을 만든 이성준 음악감독이 참여했다.

연출은 뮤지컬 'HOPE :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으로 지난해 제 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연출상을 수상한 연출가 오루피나가 맡았다.

이번 작품은 KT&G 상상마당 창작뮤지컬 지원사업 제 4회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에서 최종 선정된 뮤지컬로, 공연은 10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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