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안전하게 즐긴다…2021 박물관·미술관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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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안전하게 즐긴다…2021 박물관·미술관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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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미술관이 코로나19와 4차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환경변화에 대응해 미래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역할과 기능을 찾는 '2021 박물관·미술관 주간'이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전국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한국위원회가 주최하고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1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박물관의 날'(5월18일)을 계기로 2012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21개 프로그램 가운데 주요 행사를 살펴보면 Δ‘박물관의 미래: 회복과 재구상’ 주제 연계 프로그램 Δ‘뮤궁뮤진’(집콕 박물관·미술관 여행) Δ‘거리로 나온 뮤지엄’ Δ‘뮤지엄 꾹’(박물관·미술관 도장찍기 여행) 등이 있다.

또한 제15회 한국박물관 국제학술대회(18∼24일)가 '박물관의 미래: 회복과 재구상'을 주제로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자랑스러운 박물관인상', '올해의 박물관·미술관상' 등을 시상하는 제24회 전국박물관인대회는 1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는 박물관·미술관이 항상 우리 곁에서 위로를 전해주고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했다"며 "전국 박물관·미술관이 이번 주간을 계기로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찾고, 더욱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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