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연출가들 작품 경합…제8회 신진연출가전 6월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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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연출가들 작품 경합…제8회 신진연출가전 6월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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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신진연출가전 포스터(한국연출가협회)


젊은 연출가들이 펼치는 경연 페스티벌 제8회 '신진연출가전'이 오는 6월3일부터 27일까지 성동구 성수아트홀에서 올린다.

한국연출가협회와 성동문화재단은 만 39세의 젊은 연출가들에게 더 큰 무대에서 제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이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3월 시작된 공모를 거쳐 최종 선발된 연출가 3명과 지난해 밀양공연예술축제 차세대연출가전에서 신진상을 수상한 연출가 1명이 작품을 선보인다.

안민열은 '변신- 호모 그레고리아'(6월3~6일)를, 유명훈은 '시지프의 돌'(6월 10~13일), 김미란은 '#야옹'(6월17~20일), 채수욱은 '비'(Be·6월24~27일)를 각각 4회씩 공연하며 경합을 벌인다.

공연이 끝나고 6월30일에는 작품상, 연출상, 남·여 연기상과 무대미술상을 선정해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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