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그림책 '장수탕 선녀님' 뮤지컬로…7월 관객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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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그림책 '장수탕 선녀님' 뮤지컬로…7월 관객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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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포스터(할리퀸크리에이션즈)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 '장수탕 선녀님'이 뮤지컬로 제작돼 오는 7월 신한카드 판(FAN)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장수탕 선녀님'은 엄마를 따라 오래된 동네 목욕탕 장수탕에 간 덕지가 냉탕에서 만난 이상한 할머니 선녀님과 한바탕 신나게 놀며 교감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2012년 출간돼 '한국출판문화상'과 '창원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10년 가까이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제작사 할리퀸크리에이션즈는 "덕지가 선녀님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신나는 냉탕 놀이와 신비한 모험은 영상, 조명, 특수 효과에 힘입어 관객들을 판타지 세상 속으로 이끌고, 아름다운 음악은 원작이 가진 따뜻한 감동을 배가시킬 것"이라고 했다.

공연은 7월1일부터 8월29일까지이며 이달 28일 티켓오픈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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