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챔버-피아니스트 신창용, 7월2일 쇼팽 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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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챔버-피아니스트 신창용, 7월2일 쇼팽 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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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가 쇼팽 콩쿠르 출전을 앞둔 피아니스트 신창용과 오는 7월2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쇼팽 피아노 협주곡을 협연한다.

이번 무대는 롯데콘서트홀이 새롭게 선보인 '인 하우스 아티스트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로, 지난해 11월 첫 창단 공연과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 무대를 마친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가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다.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는 차이콥스키의 대표적 걸작인 '플로렌스의 추억'과, 쇼팽 피아노 협주곡 제 1번을 현악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연주한다. 여기에 오는 10월 열릴 쇼팽 콩쿠르를 준비하는 신창용이 무대에 올라 그의 활약을 미리 감상할 수 있다.

국내 대표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는 55년간 명맥을 유지해오며 지금까지 1000회가 넘는 연주를 해왔고, 해외연주 기록만도 약 140회에 달한다.

신창용은 2018년 지나 바카우어 국제 아티스트 콩쿠르 한국인 최초 1위, 2017년 서울국제음악 콩쿠르 1위, 2016년 힐튼헤드 국제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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