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시간', 예약판매 첫날 1만5000부 기록…정식 출고 전 이미 8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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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시간', 예약판매 첫날 1만5000부 기록…정식 출고 전 이미 8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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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회고록 '조국의 시간'이 서점가에 정식 출고되기도 전에 8쇄에 들어갔다.

28일 출판사 한길사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4시 온라인 서점을 통해 '조국의 시간' 예약판매를 시작, 첫날에만 1만5000부가 나갔다.

이에 곧바로 중쇄 작업에 들어갔고 현재 8쇄에 돌입해 총 4만부를 제작 중이다. 이튿날인 이날까지 3만부 가량 예약판매된 것으로 전해진다.

한길사 관계자는 "정식 출고일은 6월1일"이라며 "예상했던 것보다 예약판매가 많아 빠른 시일 내에 8쇄를 찍게 됐다"고 말했다.

'조국의 시간'은 현재 교보문고 인터넷 주간과 예스24의 주간 베스트셀러 종합 1위, 알라딘 5월4주 종합 2위에 올라있다.

이 책은 김언호 한길사 대표가 지난 4월 조 전 장관에게 직접 제안하면서 출간이 이뤄졌다.

조 전 장관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9년 8월 9일 제가 법무부장관 후보로 지명된 이후 벌어진 일련의 사태를 정리하고,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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