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과 예방건강을 선도하는 뉴라이프그룹,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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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과 예방건강을 선도하는 뉴라이프그룹,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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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 피카소, 만돌린을 든 남자, 1911, 캔버스에 유화ⓒ 2021 - Succession Pablo Picasso - SACK (Korea), 파블로 피카소, 피에로 복장의 폴, 1925, 캔버스에 유화ⓒ 2021 - Succession Pablo Picasso - SACK (Korea), 파블로 피카소, 마리 테레즈의 초상, 1937, 캔버스에 유화ⓒ 2021 - Succession Pablo Picasso - SACK (Korea), 파블로 피카소, 편지 읽기, 1921, 캔버스에 유화ⓒ 2021 - Succession Pablo Picasso - SACK (Korea)

뉴라이프그룹이 주최하고 비채아트뮤지엄이 주관하는 20세기 미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회고전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이 8월 29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성황리에 진행 중인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피카소 진품 명화전으로 유화, 판화, 조각 등 파리 국립피카소미술관 소장의 걸작 약 110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서양 미술의 역사를 바꾼 입체주의 탄생부터 70년 만에 처음으로 국내에 소개되는 <한국에서의 학살>, 말년의 작품까지 70년에 걸친 피카소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 볼 수 있도록 구성돼 그 시절 신화속으로 직접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70년만에 처음으로 한국에 들어오게 된 <한국에서의 학살>은 피카소가 6.25전쟁 발발 6개월이 지난 1951년 1월에 완성했으며, 같은 해 5월 파리에서 열린 살롱 드 메(Salon De Mai)전에 이 작품을 공개했다. 천재 화가 피카소가 그린 한국이라는 국가와 한국전쟁을 소재로 한 유일무이한 뜻깊은 작품으로 피카소의 반전예술 3대 걸작으로 일컫는 작품이다.

폭이 2m에 달하는 이 작품은 지난 3년동안 국공립미술관에서 국내 반입을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번번이 실패를 겪었다. 마침내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한국 땅을 밟게 된 이 작품은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을 통해 우리의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기회로 찾아왔다. 뉴라이프그룹을 이끄는 안봉락 회장은 “피카소는 이 작품을 그리며 사회의 약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렸을 것이라고 해석했다. 그리고 평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작품으로 말하는 것 같았다.

뉴라이프그룹은 인류의 아름다움과 예방건강을 선도하는 글로벌기업으로 다수의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운영하는 제조/유통 전문기업이며, 1994년 화장품 사업을 시작으로 연구부터 개발, 제조, 판매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나아가 중국을 넘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한국 기업이다.

안봉락 회장은 “피카소는 그야말로 창조와 혁신의 아이콘이다. 이러한 창조와 혁신 정신에 기초하여 앞으로 글로벌기업으로 더 높게 도약하기 위해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 주최를 시작으로 메세나 활동에 더욱 깊은 관심을 가지고 실행에 옮길 계획이다. 이번 전시는 물론 기업의 성장에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파블로 피카소, 한국에서의 학살, 1951, 합판에 유화ⓒ 2021 - Succession Pablo Picasso - SACK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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