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극 록 뮤지컬 '트레이스 유', 넘버 추가해 9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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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극 록 뮤지컬 '트레이스 유', 넘버 추가해 9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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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스 유' 포스터(스튜디오선데이)


2인극 록 뮤지컬 '트레이스 유'가 오는 9월9일부터 11월28일까지 서울 강남구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된다.

'트레이스 유'는 작은 록클럽 드바이를 배경으로 밴드 메인 보컬인 본하와 클럽을 운영하며 힘겹게 드바이를 지키는 기타리스트이자 전 보컬인 우빈이 만드는 2인극으로, 본하가 사랑하는 한 여자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12년 프리뷰 공연으로 시작해 2013년 초연에서 객석 점유율 90%를 웃돌며 소극장 뮤지컬 중 손꼽히는 흥행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라이브 밴드의 강렬한 록 사운드와 그에 맞춰 무대를 휘젓는 배우들의 역동적인 모습이 특징이다.

이번 공연은 제작자 스튜디오선데이가 맡아 넘버를 추가하는 등 새롭게 단장해 선보인다. 2012~2014년까지 연출을 맡았던 김달중 연출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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