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테크' 선두업체 갤러리 K, 부산센터 확장이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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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테크' 선두업체 갤러리 K, 부산센터 확장이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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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K, 미술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하다

'예술, 경제와 일상이 되다'라는 슬로건으로 한국 미술 시장의 변혁을 주도하며 미술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회사가 있다. 갤러리K는 기존의 미술품 유통 방식과 패러다임에서 과감히 벗어나 미술품을 누구나 손쉽게 소유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유통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제휴한 100여명의 중견 작가는 작품 판매에 대한 걱정 없이 창작에 집중할 수 있고, 작가와 컬렉터를 연결하는 아트 딜러 전문가를 꾸준히 양성해 600여 명의 아트딜러가 문체부 등록 민간 자격증을 정식으로 취득해 활동하고 있다.

동시에 누구나 쉽게 합리적인 가격대로 미술품에 투자할 수 있고, 구매한 고객과 렌탈한 고객을 연결함으로써 예술적 가치 외에 경제적 이익도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미술품 투자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에어비앤비, 우버, 위워크처럼 미술 시장에서 작가, 작품의 소유자와 사용자를 연결해 경제가치를 창출하는 것. 시스템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면, 우선 제휴 작가에게 작품을 구입해 안정적 수입을 보장하고, 제휴 작가의 작품을 판매하는 동시에 렌탈 대행 서비스를 실시해 매달 일정한 대여료를 작품 구매 고객에게 지급한다.

작품 구매자는 렌탈 수익뿐 아니라 향후 미술품을 되팔 때 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 한편 렌탈 서비스를 이용한 사용자는 합리적 가격에 작품을 향유할 수 있으며, 렌탈기간 만료 후 작품 구입을 원할 경우 대여료를 차감하고 남은 금액을 지불하면 미술품을 소장할 수 있다. 

또 목돈이 없이도 미술품에 투자할 수 있도록 업계 최초로 시중은행 및 카드사와 제휴해 6~120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갤러리K는 (사)한국미술협회가 인증한 작가별 호당 가격 정찰제로 작품 가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또 개인 고객뿐 아니라 (사)한국미술협회, 서울대학교병원, 롯데백화점, 월드비전, (사)한국FPSB(국제공인재무설계사인증 기관) 등 여러 분야의 기업, 단체와 MOU를 체결하고, 세라젬과 복합 문화 공간 구축 및 결합 상품 출시, 삼성전자 '더 프레임 TV'와 LG전자 '오브제 가전'의 미술 작품 콘텐츠와 특별 에디션을 제작하는 등 아트 플랫폼이 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전개한다.

2017년 12월 설립 이후 지금까지 이 같은 시스템을 구축해온 갤러리K는 '아트노믹스 상품'과 '아트 렌탈'에 대한 BM(Business Model)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미술품 소유자와 사용자는 합리적 가격에 미술품의 예술적, 경제적 가치를 누릴 수 있다. 나아가 미술 시장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 기여하는 것이 갤러리K의 비전이다.

 

지역 미술 시장에 활기를 더하는 갤러리 K 부산센터 

갤러리K 부산센터 VIP룸
갤러리K 부산센터 VIP룸

지난 6월 13일, 아트노믹스 갤러리 K 부산센터는 남천동 국보빌딩으로 확장 이전했다. 약 300m² 규모의 로비층은 작품 전시를 위한 갤러리로, 9층은 전문화된 아트 딜러 양성을 위한 교육장 및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다. 서울 청담센터와 더불어 분당, 광명, 인천 등 수도권 지역과 제주, 광주, 원주 등 지역센터를 둔 갤러리 K는 부산센터를 통해 부산, 영남권 고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확장 이전한 갤러리에서는 이성근, 정고암, 성희승 등 국내 중견 작가의 작품뿐 아니라 엄혜란, 정은율, 이창헌 등 전도유망한 지역 작가를 지원하는 전시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갤러리에서 미술품 투자와 대여 컨설팅, 아트 굿즈 판매 및 문화 강좌 진행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600여 명의 아트 딜러를 배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에 전문 아트 딜러를 양성하는 교육에 힘쓸 계획이다. 갤러리K는 확장 오픈을 기념해 8월과 9월 방문 고객에게 작품 큐레이팅 및 향초 증정 서비스를 진행한다.

갤러리 K 부산센터 박재완 영남총괄 사장은 “이른바 ‘큰손’으로 통하는 주요 컬렉터뿐 아니라 취향과 개성을 중요시하는 젊은 컬렉터가 늘고 있는 요즘, 미술품 투자에 대한 전문화적 정보와 지식을 전달해 미술 시장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한다. 컬렉터층이 두꺼워지면 자연스럽게 시장도 커질 수밖에 없다. K-팝, K-뷰티, K-푸드처럼 K-아트라는 이름으로 한국 미술이 한국을 넘어 세계 속에서 사랑을 받도록 만들겠다.”며 확장 이전 소감을 밝혔다. 

 

갤러리K 부산센터 전시장 전경
갤러리K 부산센터 전시장 전경

그 노력의 일환으로 신세계 아카데미 센텀시티점에서 미술 투자에 대한 강연도 진행한다. 갤러리 K 김철호 관장의 ‘아트마켓의 기본구성과 이해’ 1회 특강을 시작으로 임지현 큐레이터가 ‘2021 미술시장 트렌드 & 전망’, ‘미술품 감상법과 재테크 노하우’라는 신세계 아카데미 센텀시티점 가을학기 정규강좌를 통해 ‘미술품 가격 결정의 메커니즘’, ‘미술품 유통 시장 이해하기’, ‘컬렉팅 성공 전략’,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미술관 아트 투어’ 등 미술 시장의 이해를 돕는 유익한 커리큘럼을 선보일 예정.

작가, 갤러리, 작품 사용자와 소유자를 잇는 아트 플랫폼으로서 미술 시장의 개방성, 투명성, 공정성, 수익성을 추구하는 갤러리 K는 부산센터를 통해 서울, 수도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부울경 미술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ADD  부산시 수영구 광남로 42 국보 빌딩 로비층  INQUIRY 1644-1165
HOMEPAGE  www.artnomi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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