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의 시선으로 코로나19의 일상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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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시선으로 코로나19의 일상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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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술로 기록 추진방안


예술가의 시선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방역·의료·교육·예술 현장 등 다양한 일상과 사회적 모습 목소리를 기록하는 활동계획(프로젝트)을 공모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는 '코로나19 예술로 기록' 사업을 45억원 규모로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술로 기록' 사업은 코로나19로 변화된 일상의 아픔과 희망을 예술가들의 창의적 시선과 다양한 예술적 표현양식을 통해 기록하고 보급해 사회적 정서 치유와 시대적 연대 회복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이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창작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침체된 예술창작 활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

공모에 선정된 예술가(팀)는 원고 영상 이미지 오디오 복합 형식 등으로 기록물을 창·제작해 보존하고 온라인으로 공개해야 한다.

접수는 9일부터 10월8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별도의 질의응답(FAQ)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예술가의 시선과 방식으로 이러한 과정을 기록해 국민 정서를 치유하고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다시 한번 새겨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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