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테크 선두 기업 '갤러리K', 미국 시장 '첫발'…시애틀서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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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테크 선두 기업 '갤러리K', 미국 시장 '첫발'…시애틀서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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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K' 미국 시애틀 간담회
'갤러리K' 미국 시애틀 간담회

글로벌 마켓이 대세다. 미술품 또한 마찬가지다. 이는 국내에서만 한정되어 이루어지는 정체된 미술시장 환경에서 미국, 유럽, 중국 등 해외 시장으로의 이동이 원활해진 것을 의미한다. 또한 한정된 수요를 넘어 미술품 투자 수익률을 높이게 된 것이다.

최근 해외 경매 및 아트페어의 있다른 최고 매출 기록에 대한 국내외 언론 및 미술시장의 뜨거운 반응과 국내 갤러리들의 해외진출 흐름은 이미 국내와 국외가 별개의 체계가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더불어 국내 미술시장에서 해외 미술품이 집중적으로 구매되고 있는 현실에서 국내 자원의 국제화에 대한 노력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 것인지는 매우 중요한 이슈가 아닐 수 없다. 한류로 대표되는 대중문화 못지않게 자국의 문화적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알려 문화 경제적 기회들을 창출해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는 시점이다.

‘아트테크(예술+재테크)’ 선두 기업 '갤러리K'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시장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그 시작으로 미국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갤러리K 김정필 대표는 미주 담당 김영인 대표와 함께 지난 4일(현지 시간) 미국 시애틀 다운타운 롯데호텔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김정필 대표는 설명회에서 “한인 인구가 많은 LA나 뉴욕에 앞서 시애틀을 첫 진출지로 꼽은 이유는 시애틀이 예술의 도시이기 때문”이라며 “‘갤러리K’의 신개념 미술품 재테크 상품 ‘아트노믹스’, ‘아트렌탈’을 통해 미술품의 예술적, 경제적 가치를 누릴 수 있게 하고, 국내를 넘어 세계 미술시장의 성장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갤러리K' 김정필 대표

‘갤러리K'는 그 동안 소수만이 누리던 미술품 재테크를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컨설팅해주는 신개념 플랫폼 브랜드로 누구나 쉽게 합리적인 가격대로 미술품에 투자할 수 있고, 구매한 고객과 렌탈 고객을 연결함으로써 예술적 가치 외에 경제적 이익도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미술품 투자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제휴된 100여명의 역량 높은 작가들의 작품을 판매하는 아트 유통 채널이자 교육을 통해 전문 아트딜러(미술품 판매 전문가)를 배출하는 기업으로 다방면에서 미술 시장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국제 표준화 기구(ISO)에서 ‘ISO 9001' 인증을 받았다. 또한 국내외에서 유일하게 미술품 투자 상품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를 통해 공식적으로 획득한 민간 자격 도입 3년차에 접어들며 현재까지 전국 600여명 이상의 실력 있는 ’아트딜러‘들을 배출하는 등,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며 그 규모를 확장하고 있다.

갤러리K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공유 경제’ 시대 흐름에 맞는 투자 기회를 제공하며 ‘예술, 경제와 일상이 되다’라는 슬로건으로 한국 미술 시장을 넘어 해외 미술계의 변혁을 주도하며, 나아가 미술 시장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 기여하는 것이 갤러리K의 비전이다. 

’갤러리K'의 이번 미국 미술 시장 진출로 미술품 유통 구조의 폭넓은 성장을 통해, 미술시장의 개방성, 투명성, 공정성, 수익성을 추구하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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