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통합 지원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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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통합 지원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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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창기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박영정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상임이사가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상임이사 박영정)과 예술인을 위한 통합 지원과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문화재단과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인프라를 활용해 △예술인의 창작 활성화와 복지·권익 증진 △안정적 생활 기반 조성을 위한 운영 협력 △인적·물적 자원과 정책 교류 △예술인의 다양한 지원 방안 실행 △세부 사업별 공동 홍보 진행 및 정보 교환 △예술인 상담 센터 운영 지원을 추진한다.

특히 예술인 권리 보호 목적의 심리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인 심리상담’ 사업과 연계한 ‘예술인통합지원센터’를 11월 18일(목)부터 올해 말까지 서울문화재단 예술청이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서울 거주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개인 심리 상담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예술인통합지원센터는 예술인 개인 심리 상담뿐만 아니라, 서울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저작권, 계약서 등 문화 예술 맞춤 법률 상담 지원도 온·오프라인 채널로 운영한다.

양 기관은 예술인의 다양한 지원 방안 실행과 지원 효과 향상를 위해 세부 사업별로 공동으로 홍보를 진행해 정보 교환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번 업무 협약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예술청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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