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에 미디어아트 활용한 '빛 축제-빛을 담은 정원'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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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에 미디어아트 활용한 '빛 축제-빛을 담은 정원'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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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립극장 빛 축제-빛을 담은 정원


대형 LED 조형물 등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전시형 축제가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열린다.

국립극장이 '제2회 국립극장 빛 축제-빛을 담은 정원'(이하 빛을 담은 정원)을 오는 23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한 달간 서울 중구 국립극장 문화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로 연말연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꿈과 희망찬 미래를 기원하는 공간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미디어 아티스트 김창겸·한호·곽인상·김유석·이재형 등이 미래의 희망을 표현한 작품을 통해 국립극장 문화광장 일대를 밝힌다.

관람객은 안내된 길을 따라 남산의 정취를 느끼면서 대형 LED 조형물·증강현실·반응형 미디어 장치 등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경험할 수 있다.

국립극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위해 동선에 따라 작품 및 작가 소개, 배경음악 등 다양한 관람 정보를 개인 휴대폰과 태블릿를 활용한 '비대면 GPS 음성 도슨트'로 제공한다.

또한 국립극장 누리집 또는 배포되는 안내지에 제공된 정보무늬(QR코드)로 접속하면 현장에서 음성 안내와 함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축제는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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