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그라모폰 올해의 음반에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의 ‘세기의 여정’
상태바
英그라모폰 올해의 음반에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의 ‘세기의 여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국 그라모폰 디지털 특별호의 올해의 음반

영국 그라모폰이 디지털 특별호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의 음반 ‘세기의 여정’을 올해의 음반’으로 선정했다.

‘세기의 여정’은 박수예의 세 번째 음반으로 레거, 크라이슬러, 이자이, 윤이상 등 바이올린 솔로를 위한 작품들이 수록돼있다.

그라모폰은 매해 연말 디지털 특별호를 통해 청취 및 리뷰 부문의 ‘올해의 음반’을 선정하고 있다.

박수예의 ‘세기의 여정’은 지난 9월 ‘이달의 음반’으로 선정된 이후 연말 특별호를 통해 ‘올해의 음반’으로 꼽히며 안드라스 쉬프,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 이고르 래빗 등 세계적인 거장의 음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현재 유럽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수예는 4살때 바이올린을 처음 시작했으며 바이올리니스트 울프 발린의 유일한 제자로 2009년부터 현재까지 사사하고 있다.英그라모폰 올해의 음반에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의 ‘세기의 여정’
영국 그라모폰이 디지털 특별호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의 음반 ‘세기의 여정’을 올해의 음반’으로 선정했다.
‘세기의 여정’은 박수예의 세 번째 음반으로 레거, 크라이슬러, 이자이, 윤이상 등 바이올린 솔로를 위한 작품들이 수록돼있다.
그라모폰은 매해 연말 디지털 특별호를 통해 청취 및 리뷰 부문의 ‘올해의 음반’을 선정하고 있다.
박수예의 ‘세기의 여정’은 지난 9월 ‘이달의 음반’으로 선정된 이후 연말 특별호를 통해 ‘올해의 음반’으로 꼽히며 안드라스 쉬프,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 이고르 래빗 등 세계적인 거장의 음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현재 유럽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수예는 4살때 바이올린을 처음 시작했으며 바이올리니스트 울프 발린의 유일한 제자로 2009년부터 현재까지 사사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