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풍하고 더 안전하다"…12월 문화가 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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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풍하고 더 안전하다"…12월 문화가 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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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문화가 있는 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지역문화진흥원(원장 차재근)이 매달 마지막 수요일이 포함된 주간에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가 있는 날'행사를 진행한다.

12월 문화가 있는 날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아쉽게 놓쳤던 문화가 있는 날 주요 프로그램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집에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문화가 있는 날 공식 유튜브 채널과 청춘마이크 유튜브 채널에서 제공한다.

또한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다채로운 무대와 이야기, 분야별 아티스트들과 함께 했던 '집콘' 등도 만날 수 있다.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기다리는 아쉬움과 설렘의 문턱에서, 가족 간 또는 이웃 간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연말·성탄절 공연 등도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보다 안전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29일 주요 행사를 살펴보면 Δ10가지 타악기 연주를 만나볼 수 있는 '예술의전당 아티스트 라운지' Δ2021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 템플스테이 '갑사(공주)' Δ가족과 함께 연말을 즐기는 '천문대 별빛체험' Δ '따뜻한 겨울을 즐겨요, 문화 뜨개 공방! 겨울모자 & 쁘띠 목도리 체험' 등이 있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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