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바닷바람 부는 오키나와, 전시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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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바닷바람 부는 오키나와, 전시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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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키나와'(Be.Okinawa) 포스터


성수동에서 일본 오키나와 여행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일본 오키나와현 서울사무소는 2022년 1월4일부터 1월30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여행서점 트립북앤스페이스에서 '비오키나와'(Be.Okinawa)를 주제로 오키나와 여행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장시간 정지된 여행활동을 여행서점과 전시회의 만남이라는 하이브리드형 공간구성을 통해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가 있다.

전시회는 문화전시, 체험 및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오키나와의 자연, 역사, 예술, 공예를 소재로 한 여행책과 그림, 사진, 문화소품 등을 소개하며 Δ오키나와 해변 모래로 별모래 만들기 Δ전통 수호신 시사 채색하기 Δ여행드로잉클래스 Δ북토크 Δ북클럽 Δ영화상영회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매주 일요일 오후엔 작가들이 오키나와 여행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는 이벤트인 '오키나와 여행드로잉클래스'를 비롯해, '특별한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 10가지', '카메라 속의 오키나와' 등을 진행한다. 이벤트는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 대한 문의는 트립북앤스페이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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