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예술의전당 ‘얼토당토 북토크 대전예당 연극읽기’ 개시
상태바
대전예술의전당 ‘얼토당토 북토크 대전예당 연극읽기’ 개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얼토당토 북토크 대전예당 연극읽기


대전예술의전당은 희망의 책 대전본부와 함께 ‘얼토당토 북토크 대전예당 연극읽기’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북토크 연극읽기는 지역의 도서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독서 후 공연 관람까지 연결할 수 있는 과정형 프로그램으로 연극 관객 개발 및 독서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대전예술의전당은 올해 기획공연 중 원작이 있는 네 편의 연극을 선정해 원작 소설을 미리 읽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첫 번째 북토크는 지난 15일 대전예술의전당 클라라 홀에서 2022 스프링페스티벌의 연극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의 동명 원작 소설로 진행됐다.

북토크는 9월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와 11월 '스카팽', 12월 '파우스트'가 진행된다. 참여자는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