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하루·매 순간 만들기 ‘한국벼락명상학’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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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하루·매 순간 만들기 ‘한국벼락명상학’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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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벼락명상학, 출판사 피와이메이트, 정가 2만4000원

출판사 피와이메이트에서 명상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매 순간 만들 수 있는 ‘한국벼락명상학’(박장용 지음)을 출간했다.

이 책은 소통에 제한이 생겨 답답한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내 안의 속사람과 언제 어디서든 소통을 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호흡법, 요가, 기공 등을 활용한 효과적인 명상법을 소개한다.

코로나19 전염병이 시작된 후 우리는 불편하게 살고 있다. 나를 가둬야 하고 남과는 거리를 두며 모르는 누군가와는 마스크를 벗고 친근하게 함께 말을 하거나 어울리는 일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야외 활동에 제한을 받으니 스마트폰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해 포노 사피엔스라는 말이 나올 만도 하다. 하지만 누구나 가진 스마트폰을 넘어 만약 내가 마음먹는 대로 스마트폰을 켜서 내 몸, 내 마음과 나아가서 모두의 근원과 바로 통하는 그런 Inner Smart Phone을 하나씩 가지면 어떨까

요즘은 메타버스 얘기도 많이 한다. 박장용 저자는 사람들이 메타버스 같은 가상우주가 아니라 내면의 참우주도 알게 됐으면 하는 마음과 소소한 삶의 모든 순간에 단 한 번의 눈 깜박임과 숨 쉼에도 커다란 감동과 감사로 다가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그는 “사람의 외면과 내면이 건강하고 평화로우면서 조화롭게 먼저 변화해야 한다. 내 안에서부터 참본성의 자각이 실제로 일어나서 깨달음으로 나와야 한다. 그때 진짜 변화가 일어나 자신의 삶을 통해 나로부터 주변 사람과 만물을 널리 이롭게 하는 밝은 사람으로 변화하게 된다. 지금 내가 알고 있는 내 몸과 마음의 정보를 넘어서 본래의 모습 없는 속사람을 깨우쳐야 참된 성장이 나온다”고 강조했다.

사람은 죽었다 깨어나기 전에는 절대로 변화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내면의 참벼락인 한 줄기 빛 ‘인진’을 통한 깨우침으로 지금의 내가 참밝음으로의 변화를 시작하게 된다. 즐겁고 행복하고 또 고통스럽고 힘에 겨운 삶의 모든 순간에 벼락은 또 다른 새로운 시작 돼 내 안에 참빛으로 참물이 돼 흘러 내려온다. 저자는 이 한 줄기 참빛의 물이 나를 변화시키는 여러 가지 중에서 찾은 한 가지 길임을 책을 통해 한국벼락명상법으로 전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아무쪼록 책을 읽는 사람들의 가슴 속에 한 줄기 빛으로 벼락으로 사랑으로 남아 반딧불이가 돼 나로부터 비롯해 조금이라도 밝고 건강한 화평인의 기운이 살아 숨을 쉬었으면 한다. 단 한 번뿐인 소중하고 귀한 각 사람의 일생에서 내 안과 밖으로의 진정한 깨달음이 일어나, 한국벼락명상법을 전해 받아 숨 쉬고, 하늘, 땅, 사람과 함께 어울려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며, 자신만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삶의 여정을 통해 모습 없는 하늘과 같은 참된 성숙으로 이어지길 바랄 뿐이다”라고 소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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