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인모,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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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모,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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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가 29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폐막한 이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핀란드를 대표하는 작곡가 시벨리우스(1865~1957)의 이름을 딴 이 콩쿠르에서 한국인이 우승한 것은 처음이다.

사진은 지난 2018년 1월 8일 서울 종로구 금호아트홀에서 열린 '2018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 선정 기자간담회'에서 밀스타인의 '파가니니아나'를 연주를 하고 양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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