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전용 디지털 갤러리 '에.디션' 개관…디지털 아트 14점 공개
상태바
NFT전용 디지털 갤러리 '에.디션' 개관…디지털 아트 14점 공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개관전 '컴퓨팅 뷰티 챕처


몰입형 예술전시 기업 티모넷(대표 박진우)이 NFT전용 디지털 갤러리 '에.디션' (A.dition)을 개관했다.

지난 27일 서울 워커힐호텔 '빛의 라운지'에서 개관한 갤러리 '에.디션'에는 개관전 '컴퓨팅 뷰티 챕처 1'(Computing Beauty chapter 1)이 열리고 있다.

11월27일까지 열리는 개관전 '컴퓨팅 뷰티 챕처 1'에는 시각예술과 NFT와의 접목을 통해 다음 세대의 새로운 예술기법을 선보이는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번 개관전은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디지털 아트 전문 큐레이터 도미니크 물롱이 기획해 해외작가들의 디지털 아트 14점이 공개됐다.

참여 작가는 오를랑, 그레고리 샤톤스키, 카트린 이캄&루이 플레리, 매튜 비더만, 산티아고 토레스, 카밀리아 카드, 마리 르루슈, 솔리만 로페즈, 앙투안 슈미트, 마오틱, 프레데릭 드 윌드, 얀 로버트 리그테 등 12명이다.

티모넷 박진우 대표는 "국내외 디지털 아트를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향후 NFT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예술작품 구매와 감상을 손쉽게 하여 새로운 컬렉터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