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작가와 함께한 '아스테카' 특별전 큐레이팅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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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작가와 함께한 '아스테카' 특별전 큐레이팅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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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작가와 함께 하는 '아스테카, 태양을 움직인 사람들' 소개 영상 티© 뉴스1


국립중앙박물관은 김영하 작가가 함께한 특별전 '아스테카, 태양을 움직인 사람들'의 소개 영상을 이달 14일과 21일 국립중앙박물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소개 영상에서 김영하 작가는 전시 기획자 박진일 학예연구관과 함께 전시를 관람하며 의견을 나눈다. 김 작가는 멕시코 한인 이민을 다룬 장편 소설 '검은 꽃'을 썼다.

1편에서는 아스테카의 독특하고 복잡한 세계관을 살핀 뒤 생활상과 정치, 경제 시스템 등을 소개한다.

2편에서는 아스테카의 수도 테노츠티틀란과 신성 구역, 대신전 '템플로 마요르'를 집중 조명하며 의례와 예술 세계에 대해 언급한다. 이번 전시는 8월28일까지 계속된다. 지난 5월3일 시작된 전시에는 4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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