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윤형근·박서보·정상화…케이옥션 이달 경매에 대작 다수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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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윤형근·박서보·정상화…케이옥션 이달 경매에 대작 다수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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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 작 '회귀'


케이옥션이 오는 22일 열리는 이달의 경매에서 총 129점 121억원 규모의 작품을 내놓는다.

케이옥션 이달 경매에는 김창열, 윤형근, 박서보, 정상화 등 거장들의 100호 이상 대작들이 다수 출품됐다.

해외 미술 부문에는 미술계 샛별로 떠오른 힐러리 페시스의 작품 '물고기와 새'(18억~20억원)를 비롯해 야오이 쿠사마, 스탠리 휘트니, 아야코 록카쿠, 우고 론디노네, 로니 혼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고미술에서는 퇴계 이황의 '간찰첩'과 정조대왕의 '어제시', 그리고 운미 민영익의 '묵란도', 심정 안중식의 '고사인물도'등의 회화작품과 '분청사기상감어문매병', '분청사기상감파도문병', '청자양각포도동자문발' 등 도자기가 새주인을 찾는다.

경매 출품작은 오는 22일까지 케이옥션 전시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사전 관람은 무료다. 경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케이옥션 회원으로 가입한 후 서면이나 현장과 전화 응찰, 그리고 온라인 라이브 응찰을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힐러리 페시스 '물고기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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