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 쓰는 엄마와 情, 그리는 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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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 쓰는 엄마와 情, 그리는 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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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 쓰는 엄마와 情, 그리는 딸’, 박미글 지음, 좋은땅출판사, 200p, 1만4400원

좋은땅출판사가 ‘愛, 쓰는 엄마와 情, 그리는 딸’을 펴냈다.

‘愛, 쓰는 엄마와 情, 그리는 딸’은 저자가 10대부터 30대까지 인생을 돌아보며 머리를 무겁게 만들었던 생각들을 풀어낸 책이다. 책은 내용을 좀 더 쉽게 전달하기 위해 짧은 글로 구성돼 있다. 어릴 적 박미글 저자가 아버지 몰래 주머니에 넣었던 쪽지처럼 읽는 이의 피로감을 덜기 위한 저자의 배려다.

박미글 저자는 아이에서 어른으로, 한 아이의 엄마, 아내, 가장으로서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던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한 가지 공식을 발견했다. ‘첫 생+끝 생=이번 생’ 공식은 현재의 삶에 지쳐 원동력이 필요한 어중간한 나이의 어른들을 위한 상비약이라고 할 수 있다. 무엇이 그렇게 복잡한지 우리는 매일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하며 살아간다.

박미글 저자는 삶에 지칠 때 잠시 멈추고 뒤를 돌아본다면 여유를 발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슈퍼맨처럼 강한 힘을 타고났다면 삶의 무게가 조금 가볍게 느껴졌을까. 아무리 어려운 수학 문제라도 공식만 알고 있다면 좀 더 쉽게 풀 수 있듯이 인생의 고난을 만나도 ‘첫 생+끝 생=이번 생’ 공식을 통해 이겨 낼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愛, 쓰는 엄마와 情, 그리는 딸’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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