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렘 카자흐스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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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렘 카자흐스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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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렘 카자흐스탄’, 조형열 지음, 좋은땅출판사, 76p, 1만2000원

좋은땅출판사가 ‘살렘 카자흐스탄’을 펴냈다.

이 책은 인류학 박사이자 카자흐스탄경제인연합회장이며 현지 대학교 교수로 활동 중인 조형열 저자의 에세이다.

‘살렘 카자흐스탄’은 이런 그가 생생한 경험을 통해 낯선 땅 카자흐스탄으로 떠나기 전 알아야 할 것, 사용하는 언어, 숙소, 대중교통 등을 다양한 사진과 함께 쉽게 소개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 중앙아시아 실용 생활 입문서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유학을 고민 중인 사람, 외국에서 한 달 살아 보기를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 새로운 세상에서 비즈니스로 다시 태어나고 싶은 사람 그리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서 마음의 휴식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살렘 카자흐스탄’은 꼭 필요한 지침서다.

‘살렘 카자흐스탄’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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