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위덕 시인 강위덕종합예술박물관 개관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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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위덕 시인 강위덕종합예술박물관 개관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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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위덕 시인의 강위덕종합예술박물관 개관식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강위덕종합예술박물관 개관식을 주관한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한국스토리문인협회 자문위원인 강위덕 시인이 29일(일) 오후 3시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시집 ‘손톱이라는 창문’ 출판기념회, 작곡발표회, 그림전시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강위덕 시인은 그림과 음악, 문학 등 종합예술가로, 미국으로 이민 후 40년 만에 귀국해 전라북도 정읍시 강위덕종합예술박물관을 개관했다.

이날 행사는 김순진 시인(한국스토리문인협회 회장)의 사회로 1부는 강위덕종합예술관 개관식, 2부는 출판기념회, 3부는 강위덕 작곡발표회, 4부는 강위덕 그림 전시회로 각각 진행했다.

1부 개관식에는 김일목 삼육대학교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성운 삼육대학교 미술대학장, 강광 전 정읍시장(정읍문인협회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2부 출판기념회 행사에서는 김순진 고려대 평생교육원 교수의 강위덕 시인 시 세계에 대한 작품 해설이 있었고, 정다운 시인의 ‘탁정승’ 시 낭송과 강위덕 시인의 ‘삶’ 시 낭송이 이어졌다. 이어 강위덕 작곡발표회에서는 권태건 음악가가 강위덕 작곡가의 음악 세계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곁들였다.

바이올린 연주로는 이상희 교수, 피아노 연주에는 이고은 교수가 아름다운 선율을 각각 연주했고, 김성희 무용가가 아름다운 음악에 맞춰 한국 고전 무용을 선보였다. 관람객들은 1층 정읍사예술회관 전시실에 마련된 테이프 커팅식을 마친 뒤 관람객들은 강위덕 화가의 작품을 관람했다.

한편 이범헌 한국예총 회장은 축하 화분을 보내 강위덕종합예술박물관의 개관을 축하했다.

강위덕 시인은 2006년 월간 ‘스토리문학’으로 등단했으며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스토리문인협회 자문위원, 시섬문인협회 회원, 문학공원 동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강위덕 선생은 미국 줄리어드음대에서 작곡을 공부하고, 천광우 화가에게 그림을 사사했다. 이외에도 BMI 세계작곡가협회 회원, 강위덕종합예술박물관 관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음악으로는 카네기홀 합창곡 바이올린 곡 발표회, 서울예술의전당 작곡발표회, 세종문화회관 개인전 외 30차례 개인전을 연 바 있다. 시집으로는 ‘미치도록 잠이 마렵다’, ‘손톱이라는 창문’ 외 11여 권을 출간했고, 바이올린곡, 피아노곡 성악곡 등 총 200여 곡과 500여 그림 작품을 보유 중이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5월 28일부터 6월 4일까지 정읍시에 있는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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